[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그룹 르세라핌과 뉴진스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소속사인 쏘스뮤직과 어도어에 따르면, 포브스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공개한 이 명단에는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앨범 작사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로렌도 포함됐다.
포브스는 매년 예술, 마케팅, 기술, 금융, 유통 등 10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업적을 이룬 젊은 인물을 지역별로 30명씩 선정하고 있다.
르세라핌과 뉴진스, 로렌은 올해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르세라핌을 두고 "이들의 데뷔 싱글 '피어리스'(Fearless)는 유튜브에서 누적 1억5000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케이팝 걸그룹 중 하나"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뉴진스에 대해서는 "케이팝의 또 다른 센세이션을 일으키기 위한 길목에 놓여있는 그룹"이라며 "멤버들이 루이비통, 구찌, 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잇따라 계약을 맺으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yeonjoo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