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X 한국국토정보공사 칠곡지사는 최근 육군 제5837부대를 방문해 '디지털 트윈(LX플랫폼) 설명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은 3D 가상공간에 현실과 동일한 공간을 만들어 현실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분석·실험하는 기술이다.
권오조 지사장은 디지털 트윈의 개념과 구축기술, 시스템 운영사례 등을 직접 설명하고 이를 군부대 운영 시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부대 장병들은 디지털 트윈이 최근 대두되는 AI와 메타버스 등과 더불어 군부대 운영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LX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내 유일의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디지털트윈을 통한 스마트시티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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