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나만의 드라이버 스타일을 만든다.’
테일러메이드가 ‘마이 스텔스2 커스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마이스텔스2 커스텀 서비스를 이용하면 카본 컬러부터 크라운 마감, 로고까지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테일러메이드 스텔스2 플러스 드라이버를 만들 수 있다. 최근 마이 스텔스2 커스텀 서비스가 인기를 끌자 테일러메이드는 오더를 오프라인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마이스텔스2 커스텀 오더는 테일러메이드 퍼포먼스 랩&피팅 센터를 포함, 전국의 골프 매장 중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이 가능한 32개 매장에서 확대 운영 될 예정이다. 이곳에서 카본 페이스, 크라운 마감, 고강도 카본 링 등 모두 여섯 가지에 걸쳐 나의 스텔스2 플러스 드라이버 제작이 가능하다.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임헌영 한국지사장은 “개성 강한 골퍼들은 마이스텔스2 커스텀 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스텔스2 드라이버를 제작하고 있다”며 “테일러메이드는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유니크한 컬러를 추구하는 골퍼들을 위해 앞으로도 커스텀마이징 트렌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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