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영국 런던 거리를 거니는 근황을 공개했다.
수지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런던에서”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런던 거리와 그릇과 소품 등을 판매하는 가게 등을 방문한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수지는 장미꽃이 담긴 작은 꽃다발을 들고 거리를 거닐고 있으며 매장에서는 안경을 착용한 수지가 컵과 컵받침을 들고 고민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쁜것 보면 눈물난다”, “하루만 수지 안경이 되고 싶다”, “사랑스러움 덩어리”, “숮이(수지)가 세상을 구한다” 등의 댓글들을 올렸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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