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유바이오로직스가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으로 필리핀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유바이오는 3일 공시를 통해 지난 6월 29일 필리핀 식품의약품청(FDA)에 유코백-19에 대한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유코백-19는 지난 2022년 4월 필리핀 식품의약품청으로부터 3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아 현재 임상 진행 중이다.
유바이오는 필리핀 품목허가 획득 외 향후 콩고민주공화국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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