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결과 홈페이지 신속 공개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고 어업인 피해예방을 위한 수산물 안전성 검증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6일 여수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방사능과 중금속, 항생물질 등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대폭 확대하고, 그 결과는 매달 시 홈페이지와 SNS, 전광판 등을 통해 신속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특히, 방사능 검사는 지역 생산 또는 판매단계의 수산물을 수집 후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목포지원’에 검사를 의뢰, 방사능(요오드, 세슘) 검출 여부를 통보 받아 안전성 여부를 확인한다.
앞으로 시는 연 90건 내외의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연 160건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또한, 검사품종 및 수거장소, 건수 등 검사 결과도 시민들이 좀 더 손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홍보 대책도 강화키로 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