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래스카주 인근 해역에서 15일(현지시간) 오후 10시48분께 규모 7.3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알래스카주 샌드포인트에서 남쪽으로 약 106㎞ 떨어진 해역에서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54.384도, 서경 160.699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9.3㎞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인근에 위험한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며 경보를 발령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 지진의 규모가 7.4라고 전했다.
think@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