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운영하는 글로벌 교육 플랫폼 ‘유데미’가 코딩 전문 유튜버 ‘조코딩’, HR테크 기업 ‘원티드랩’과 함께 ‘2023 AI(인공지능) 해커톤’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커톤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이 팀을 이뤄 제한 시간 내 주제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프로젝트 과제는 ‘AI 기술을 활용한 웹(Web)/앱(App) 만들기’다.
공모전 참여자는 조코딩이 직접 선정한 유데미 학습 로드맵 특별 할인 혜택을 받으며, 원티드랩이 지원하는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비롯해 GPT 프롬프트 등 기존 유료 서비스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자에게는 원티드 채용 서비스 내 공고 지원 시 우대받을 수 있는 ‘인증뱃지’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적용해 자신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21일까지 유데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는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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