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려진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는 24일까지 50-100, 많은 곳은 150mm의 비가 내리겠다.
22일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 전남 서해안과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전남 13개 시군과 일부 도서 지역에 발효된 호우경보와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날 하루 신안(장산도) 152㎜를 최고로, 무안(운남) 116㎜, 진도(상조도) 115.5㎜, 완도(보길도) 90.5㎜, 함평 26.5㎜, 광주(광산) 24㎜ 등의 강수량을 보였다.
시간당 강수량은 신안(안좌)에 1시간에 59.5㎜의 비가 내리면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호우 특보는 해제됐지만 광주·전남 지역에는 24일까지 50-100mm, 많은 곳은 전남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150mm 이상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장맛비가 다시 거세게 내리면서 전남지역에는 배수 요청, 토사물 유입 등 비교적 경미한 호우 피해 신고 6건만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