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여름 휴가철을 맞아 24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휴가 떠나는 시민들의 모습과 중구 서울역사거리의 한산한 모습이 대비되어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하계 휴가 기간을 맞아 25일부터 8월15일까지 '하계 휴가철 특별 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휴가기간 동안 총 1억 121만 명, 1일 평균 460만명(전년 대비 3.4% 증가)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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