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고려아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성금은 이재민에 대한 생필품 지원, 피해시설 복구활동 지원 및 취약계층 주거 안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최윤범(사진) 고려아연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을 건네며 빠른 시간 안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아연은 매년 80억원을 아동복지, 주거지원, 노인복지, 문화·예술사업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매년 연말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0억을 기부하며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and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