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26일에도 강세를 이어갔던 에코프로 관련주와 포스코 그룹주가 오후 들어 급락세를 보이면서 지수가 급락하고 있다. 코스닥의 경우 13시3분 956.4까지 치솟았던 지수가 불과 50분만인 13시54분 900선마저 무너진 896.93으로 6% 넘게 하락했다. 코스피도 장중 한때 2632.91까지 상승했다가 오후 13시51분 현재 2600선마저 무너진 상태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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