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김은희 작가가 각본을 쓴 드라마 '악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SBS에서 방송된 '악귀' 마지막회는 11.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종전 최고 시청률은 11%였다.
악귀는 방영 전부터 스타 작가인 김은희 작가가 각본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밀도 높은 각본에 배우 김태리의 열연으로 첫 방송 9.9%로 출발, 이후 10%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tvN이 처음 방송한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는 3.9%의 시청률을 거뒀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는 악귀들을 잡는 초능력자 '카운터'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시즌2 첫 방송에서는 중국 카운터들이 악귀 사냥에 실패하고 능력을 빼앗기는 내용을 다뤘다. 중국 카운터들의 능력을 얻은 악귀들이 국내 카운터들을 향한 싸움을 예고 중이다.
lu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