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북미지역 사업 확장을 위해 북미사업 총괄 사장으로 김용식 전 현대건설 부사장(사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용식 신임 북미총괄 사장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싱가포르국립대학원 부동산학과를 졸업했으며, 현대건설에서 36년간 근무하며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 해외수주 및 수행총괄 책임과 건축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한 글로벌 건축사업 전문가이다. 주요 실적으로는 카타르 국립박물관 및 메디컬시티, 싱가폴 마리나원 복합개발공사, 페루 국제공항공사 등이 있다. 박자연 기자
nature6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