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28)와 배우 안보현(35)이 열애를 인정했다.
지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일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서울 시내에 있는 지수의 집에서 데이트했다고 보도했고, 소속사가 곧이어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지수는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한 대표 한류 스타다. JTBC 드라마 '설강화'(2021~2022)를 통해 배우로도 나섰다.
안보현은 2016년 영화 '히야'로 데뷔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유미의 세포들' 시즌2과 예능 '부산촌놈 in 시드니' 등에 출연했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