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하이니켈계 양극소재 기업 에코프로비엠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14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90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6% 증가했다. 순이익은 825억원으로 6% 늘었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2016년 2016년 5월 양극소재 사업 전문화를 위해 모기업 에코프로에서 물적분할로 설립된 회사다. 하이니켈계 양극소재 제품을 가장 먼저 개발하고 양산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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