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기도 과천시 국립과천과학관 자연사관 S.O.S(Science On a Space)시스템 전시실 지구본에 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지구 온도 변화가 색상으로 표시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3일 오후 5시를 기해 폭염 대응 중대본 비상근무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스위스 연방 연구기관 숲·눈·경관 연구소(WSL)는 지구 역사 1200만년 이래 현재가 가장 뜨거운 날씨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과천=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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