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관장 이한용)은 오는 12일, 13일, 15일, 3일간 여름방학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선사시대 기술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인 ‘불피우고, 돌깨는 선사차력쇼’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준비한 영화 및 놀이 프로그램인 ‘무비부비’로 구성됐다.
‘불피우고, 돌깨는 선사차력쇼’는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하며, 이한용 관장이 직접 현장에서 돌을 깨며 주먹도끼를 만들며 선사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선사시대에 불피우는 모습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다. 인터넷 사전신청을 통해서는 직접 선사시대 불피우는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무료 참여 가능하다.
‘무비부비’는 박물관 강당을 아이들 전용 영화관으로 재정비하여 색다르게 영화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영화 상영 전 ‘댄스타임’을 구성하여 아이들은 영화관에서 춤도 추고, 재잘거리면서 자유롭게 영화 관람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영화관 암전에 대한 무서움을 즐거움으로 느낄 수 있다.
영화는 지난 10일 개봉한 최신 영화인 ‘바다 탐험대 옥토넛 : 육지넘어 하늘까지’가 상영된다. 오는 12일과 13일, 15일까지 하루에 2회씩, 3일간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뮤지엄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뮤지엄 커뮤니티파크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여름방학 체험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곡선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