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새만금 세계 잼버리 대회 실행 주최측의 운영 및 준비 난맥상 때문에 고초를 겪다가, 가장 먼저 퇴촌한, 최다 인원 참가국 영국 스카우트 대원 800명 가량이 8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는 스카우트 대원들이 편리하게 청와대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이동·출입 편의, 관람 안내, 영문 해설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영외로 이동한 4만 3000여명의 잼버리 참가자들이 K-컬처의 매력을 다채롭게 체험하도록 한국 문화·관광 코스 등을 제안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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