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2023 대학생 유튜브 숏폼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사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LG이노텍의 기술·제품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고객가치’와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통한 구성원 경험 혁신’ 중 1개의 주제를 택해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이번 유튜브 공모전에는 총 37팀이 참가했다. 최종 심사는 LG이노텍 임직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진행됐다.
올해 대상은 건국대학교 김창호 씨의 ‘아트 드로잉을 통해 본 LG이노텍의 혁신’이다. 연필로 직접 스케치하는 아트 드로잉 기법으로 차량용 통신모듈,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 등 LG이노텍의 주요 제품들을 소개한 스톱모션 영상이다. 드러나지는 않지만 다양한 기기에 탑재돼,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LG이노텍의 혁신 부품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다.
LG이노텍은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수상팀에 각각 지급한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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