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판토스는 최원혁(사진) 대표가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1zer0)’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LX판토스는 ▷종이컵 대신 다회용컵 사용 ▷재생소재로 만든 친환경 공유우산 사용 ▷물류센터 내 친환경 재생 포장재·부자재 도입 ▷종이 없는 보고·회의 문화 조성 등 전 임직원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최원혁 대표는 류경표 한진칼 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명호 LX하우시스 대표와 유조혁 SM상선 대표를 추천했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