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12일 오전 4시29분께 경의중앙선 전기 공급선에 문제가 생겨 용산역∼청량리역 구간 양방향 전동열차 운행이 중단됐다가 약 2시간 30분만인 오전 6시55분께 재개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경의중앙선 한남역∼옥수역 사이 하선(왕십리 방면)에서 인근 공사현장의 이물질이 전기 공급선에 접촉해 장애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 여파로 KTX와 ITX청춘 상하행 열차는 서빙고역∼왕십리역 사이 구간에서 1개 선로만 이용해 운행되면서 2대씩 약 15분 지연됐다.
이 관계자는 "전동열차의 운행을 일시 중지하고 다른 노선을 이용할 것을 안내했으며 직원이 현장 출동해 조치하고 안전을 확인한 후 전동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hwshi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