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방세환)가 14일 시장 집무실에서 국악인 김영임 씨를 市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김영임 씨는 2025년 8월까지 각종 홍보 영상물 제작과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광주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교육조교인 김영임 씨는 효 정신을 담은 음반 ‘회심곡’을 발매하며 국악계 최초로 1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1998년에는 국악인 최초로 뉴욕 카네기홀 단독 공연을 펼치는 등 현재까지 많은 공연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위촉패 전수식에서 방세환 시장은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를 널리 알리는 데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광주시가 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p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