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차 주가가 배당확대 가능성에 강세다.
24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날보다 3.79% 오른 17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배당액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고 실무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현대차에 배당 규모 확대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이날 오후 6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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