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가스공사는 18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구 본사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가스공사는 재무 상황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을 고려해 엄중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4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최연혜 사장은 "대한민국 곳곳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지난 40년간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곁에서 따뜻함을 전하는 에너지 파수꾼이자 든든한 힘이 되는 국민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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