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전진바이오팜(주)은 17일 대구자원봉사능력개발원(이사장 신경목)을 방문해 지역내 쪽방 주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20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기증했다. 이태훈 대표는 "지역내 쪽방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물품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물품 지원이 앞으로도 지역내 소외된 계층의 삶을 다시한번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전진바이오팜 제공]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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