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NH농협은행은 ‘디지털금융 플랫폼 전환 구축’ 사업을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협은행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디지털금융 플랫폼 전환의 마지막 단계다. 농협은행은 초혁신 디지털뱅크 구현을 위해 은행·상호 디지털금융 전 시스템을 2025년 2월까지 클라우드 인프라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대고객 서비스를 전면 재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은 고객 중심의 UI/UX 개편을 통해 편리한 생활금융 플랫폼을 구현하는 것에 있다. 농협은행은 개인 맞춤형 상품 검색 및 직관적인 상품가입으로 적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간편뱅크 기반의 올원뱅크를 카드, 보험, 증권 등 종합금융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일명 ‘슈퍼앱’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이다.
박수기 농협은행 IT부문 부행장은 “이번 사업은 농협은행과 상호금융의 미래금융을 선도하기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로 이를 통해 더 쉽고, 더 편하고, 더 친절한 디지털금융 플랫폼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o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