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가 환경오염 특별 점검을 실시한 결과 5개 사업장, 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25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특별점검 에는▲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적정 여부 ▲인허가 조건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을 대기·폐수 배출시설 30여곳과 공공수역 주변 을 감시·점검했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조치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기준 위반 등으로 5개 사업장을 적발해 경고 6건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스마트 그린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