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한국 유소년 축구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인 ‘2023 팀 차붐 독일 원정대’를 후원했다고 31일 밝혔다.
팀 차붐(이사장 차범근·가운데) 원정대는 한국 유소년 축구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한 축구 꿈나무 16명이 독일로 원정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선수들은 현지에서 분데스리그 유소년팀들과 친선경기 및 합동훈련을 경험하고, 선진 축구 문화와 유소년 정서 교류를 통해 특별한 축구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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