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암)=황성철 기자] 영암 대불산단 물류 하차장에서 지게차에 치여 20대
노동자가 숨졌다.
31일 전남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30분쯤 영암군 대불국가산업단지 한 물류 하차장에서 20대 A씨가 운행 중인 지게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에 실린 컨테이너 때문에 운전사가 A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며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