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 불금예찬 야시장이 다시 문을 연다.
7일 경주시에 따르면 불금예찬 야시장은 8일부터 11월 4일까지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중심상가 금리단길에서 열린다.
야시장에는 마라만두, 대만우육면,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와 목공예 기념품, 타로카페 등 체험거리 매대 약 20곳이 운영된다.
경주시는 재개장 첫날인 8일에는 키다리아저씨, 거리공연, 레크리에이션, 헬륨풍선 무료나눔 등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불금예찬 야시장은 올해 5·6월에 운영했다가 여름을 맞아 휴업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경주시는 활력 넘치는 중심상권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