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100여 명 선발
최종합격자는 2024년 1월 1일 자로 입사
[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중흥그룹 가족사인 대우건설은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들어간다.
10일 대우건설은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100여 명을 뽑는다”며 “지원기간은 오는14일부터 10월 4일 까지다”고 밝혔다.
접수는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고,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토목시공 ▲플랜트시공 ▲안전 ▲재무 ▲경영지원 등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공인 어학성적 제출이 필수다.
대우건설은 지난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수도권 주요대학과 지역 거점 대학에서 채용 박람회 및 온·오프라인 상담회를 하고 있다.
원거리 거주자를 고려해 온라인(Job Cafe2) 상담기회를 제공해, 오는 15일과 22일 중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와 시간대를 예약한 후 해당 시간에 접속해 직무 상담(직무 관련 선배 직원)을 하고, 일반 상담(채용 전형 및 회사 전반)이 진행된다.
신입사원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1·2차 면접전형으로 이뤄지고, 최종합격자는 2024년 1월 1일 자로 입사하게 된다.
대우건설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은 주택건축, 토목, 플랜트 등 전 사업분야와 안전, 재무, 경영지원 직무도 선발한다”면서 “대우건설은 풍부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매년 꾸준하게 신입사원 채용을 해왔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공채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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