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은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삼국유사면 인각사에서 '삼국유사 한마당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국유사의 기록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음악회 행사에는 판소리 및 민요 명창들이 출연하여 무대를 채워나갈 예정이다.
특히 금잔디, 김태연, 유진표 및 국악인 박애리 등이 출연하여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삼국유사가 가지고 있는 역사와 문화를 판소리 및 민요의 예술성과 접목하여 지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