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오일뱅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GRC주유소에 23년 만에 신규CI를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디자인은 전국 2700여개 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와 충전소에 차례로 적용될 예정이다.
새 디자인은 선이 강조된 단순함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파란색과 녹색의 두 라인이 단차를 두고 한곳에서 만나는 형태가 눈에 띈다.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그룹 상징인 포워드마크(Forward Mark)의 역동적인 모양을 모티브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기존 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상징색인 파란색에 HD현대 상징색인 녹색을 더했다는 점도 새로운 특징이다. 주유소의 ‘SELF’ 표시, ‘LPG’ 로고, 서체도 바뀌었다. 기둥, 상호간판, 방화벽, 주유기에도 새로운 디자인이 입혀져 전체적인 통일감을 갖췄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