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연구 및 설계 이론·실무 융합형 교육과정 공동운영”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20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한국항공대(총장 허희영)와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위성 분야 현장형 인재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화시스템과 한국항공대는 ▷위성 궤도 및 자세제어 ▷SAR 위성 탑재체 ▷위성 구조설계 ▷위성 열설계 부문을 중심으로 우주사업 역량과 노하우를 체득할 현장실무 및 이론 교육과정을 공동운영하며, 인적·물적 인프라 교류와 연구과제 공동 수행을 추진한다.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우주기술 강국 도약을 이끌 '한국항공대-한화시스템 상생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에 실무 경쟁력을 융합한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bigroo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