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지난 14일 국내 최대 과일 도매시장인 서울가락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길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정재용 농협중앙회시지부장을 비롯한 영천시 샤인머스켓 품질관리단 등 26명이 참여했다.
또 장상우 농협가락공판장 사장을 비롯한 동화청과, 중앙청과, 서울청과 대표와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생산·유통 관계자 간담회도 가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 영천시는 샤인머스켓 품질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실질적 지원과 함께 전략적 마케팅 강화를 통해 전국 최고의 과일 산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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