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3년 8개월만에 국제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축구가 승리를 거뒀다.
북한은 19일 중국 저장성 진화 저장성사범대 동쪽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예선 F조 1차전에서 약체 대만을 2-0으로 꺾었다.
북한이 종합대회에 등장한 건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이후 5년만이며, 국제대회로는 2020년 1월 AFC U-23 대회 이후 3년 8개월만이다.
북한은 지난 2021년 도쿄올림픽에 코로나 펜데믹을 이유로 불참하면서 IOC로부터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고 지난해 12월말 징계가 해제됐다.
북한은 21일 키르기스스탄, 24일 인도네시아와 맞붙는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