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순범 도의원이 칠곡군 기성면소재 행복한마을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순범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도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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