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공헌도 제안 회의 개최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진군이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 공헌 방안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춘섭 원전에너지실장 주재로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 공헌 제안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지역경제 단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일자리·장비·숙박 문제 등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업체 참여 방안 마련, 전문기술 직업훈련 교육기관 설치, 지역 식당·숙박업소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안춘섭 원전에너실장은“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과 관련, 울진군이 끊임없이 소통하며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해 지역사회가 발전하도록 힘쓰겠다”며“한수원도 다영한 의견들이 반영될수 있도고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ks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