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원)=황성철 기자] 새벽에 당구장에서 불이나 1명이 화상을 입었다.
1일 오전 3시쯤 전북 남원시 쌍교동의 한 당구장에서 화재가 나 50대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영업이 끝난 당구장 안에서 잠을 자고 있다가 미처 불길을 피하지 못해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 불로 당구장 614㎡ 중 161㎡와 당구대 등 집기류 등이 타 594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45분여만에 불길을 잡았다”며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