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은 지난 1일 권오철(사진) 건축사업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권 대표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대구고와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남광토건에 입사해 공공영업 업무와 현장소장 등을 거쳤다. 2017년부터 대보건설에서 아파트와 대학 캠퍼스 등 현장소장을 역임하고 건축사업본부장을 맡았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권오철 대표가 30년 동안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쌓아 온 풍부한 경험과 영업 노하우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특히 신임 권 대표는 현장형 경영자로서 건설업계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준태 기자
Lets_win@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