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최근 발표한 2024 THE 세계대학평가 순위에서 세계 501~600위로 국내 종합대 9위, 국내 14위, 국립대 1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세계 801-1000위보다 대폭 상승한 순위다.
2024 THE 세계대학평가 평가영역은 △교육여건(29.5%) △연구환경(29%) △연구의 질(30%) △산학협력(4%) △국제화(7.5%) 등이다.
올해 순위에는 전 세계 108개국 1904개 대학이 포함됐다. 국내 대학은 39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경북대는 전 영역에서 점수가 상승했으며 연구의 질 영역은 지난해보다 24점이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북대는 2023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세계 42위를 비롯해 2023 QS 아시아 대학평가 91위, 2023 THE 아시아 대학평가 177위 등 각종 세계대학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