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목포)=황성철 기자] 목포의 한 교회에서 불이나 1명이 화상을 입었고, 교회 일부가 소실됐다.
8일 오후 1시 35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 2층 규모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에 의해 2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교회 1층 식당에 있던 40대 교인 1명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교회 492㎡ 중 1층 197㎡가 모두 탔고, 2층 259㎡가량이 그을렸으며, 주변 차량 9대도 타거나 그을렸다.
소방 당국은 “음식 조리 중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 보니 불이 났다”는 교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