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1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경찰을 포함해 3명이 다쳤다.
애틀린타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5분께 공항 남쪽 터미널 보안검색대 앞에서 한 여성이 칼을 휘둘러 1명이 상처를 입었다.
보안요원들은 이 여성을 둘러싸고 진정시키려 했으나, 이 여성은 다시 칼을 휘둘러 또 다른 여성 1명을 다치게 했다.
경찰은 이 여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추가로 다리에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용의자 제압 과정에서 공항 보안검색대 운영이 일시 중단됐으나 곧 정상 운영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부상자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여성 용의자는 다치지 않았다고 경찰은 말했다. 범행 동기는 아직 조사하고 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