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11일 천마스퀘어 2층 역사관에서 환경시설관리(주)및 영남대와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글로벌 환경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 권지훈 환경시설관리(주) 대표이사, 박승우 영남대 교육혁신부총장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식을 통해 환경시설관리(주)는 환경 분야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 프로그램에 적극 협력하고 영남대와 영남이공대는 환경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기술 자문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SK에코플랜트의 자회사인 환경시설관리(주)는 공공 환경기초시설 운영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서 AI·DT 기술을 바탕으로 수처리, 소각, 매립 등 국내 환경산업을 선도하는 종합 환경 플랫폼 기업이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우수한 기업 및 기관과의 활발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과 학생 취업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