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23 마블런에서 참가자들이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헤럴드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스포맥스코리아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3 마블런’은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렸다. 지난 2019년 이후 4년만이다. 이날 달리기는 여의도 공원에서 출발해 서강대교를 건너 반환 후, 여의도 공원에서 다시 골인하는 10km의 코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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