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KBS 이사회(이사장 서기석)는 박민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60)을 제 26대 KBS 사장으로 임명 제청하기로 결정했다.
KBS 이사회는 1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찬반 투표를 실시해 박민 후보를 사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KBS 이사회는 대통령에게 사장 임명 제청을 요청하는 공문을 오늘 중 인사혁신처로 송부할 예정이다.
신임 KBS 사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며 김의철 전 사장의 잔여 임기인 내년 12월 9일까지 직을 수행하게 된다.
박민 최종 후보는 문화일보 편집국장, 문화일보 논설위원, 관훈클럽 총무를 역임했다.
wp@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