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에서 승용차와SUB 차량이 부딪혀 1명이 다쳤다.
17일 오후 3시 18분쯤 광주 남구 백운광장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 인근 도로에서 A(75)씨의 승용차와 SUV차량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남구청사 외벽을 들이받은 A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2호선 공사로 좁아진 도로에서 A씨가 유턴하다가 SUV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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