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이상민(오른쪽 세번째) 행정안전부장관이 19일,1박2일간의 일정으로 울릉군을 방문했다.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4층 콘퍼런스장에서 열린 '공공데이터 10주년 기념식 및 발전 심포지엄'에 참석한 이장관은 이날 오후 2시 40분쯤 대변인,자연재난실장, 균형발전지원국장, 민방위심의관등과 함께 헬기 편으로 울릉도에 도착했다. 이 장관은 이번 울릉도 방문에서 최근 발생한 낙석사고 복구현황을 점검하고, 북한 미사일 도발 등과 관련, 해안경계와 민방위 비상대비 태세를 살펴보고 섬주민들의 삶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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