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안)=황성철 기자] 전북 부안의 한 아파트에서 새벽에 불이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다.
21일 새벽 3시 22분쯤 전북 부안군 한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50여명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A(75)씨가 발목을 접질려 부상을 입었다.
불은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